'행복' 이라는 것은 너무도 주관적인 느낌이다.
한 사람과의 진심어린 교감이 나를 바꾸고 있다.
그 변해가는 느낌이 나에게 주는 따스함이 행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.
이런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이 결코 어렵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,,
가장 필수적인 조건은 자기 스스로에게, 또 상대방에 대한 정직함인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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